What We Do

미 워싱턴주를 근거지로 주정부의 비 영리단체 인가를 받아 활동하는 본협회는 지난 36년 동안 주류사회에 한민족의 우수한 음악예술 창달과 2세 꿈나무를 발굴육성하는 장학사업을 통해 민족의 자긍심을 갖게 해 주고 매년 자선음악회를 통해 불우이웃돕기 사업등을 전회원의 자원봉사(재능기부)로 펼쳐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13일에 개최한 “세월호 유가족돕기 추모음악회”는 그 중 하나로 우리회원들은 물론 이곳 교민들의 가슴에 보람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미 주류사회 및 타민족 음악단체와의 교류연합 행사를 통해 사랑을 나누며 더불어 살기의 귀중한 의미를 깨우쳐 주는각종 음악 행사들을 주관해 오고 있습니다.

본 협회의 주요 행사

1.청소년 음악콩쿨: 매년 4~5월 중 개최해 입상자들에게 장학금 지급과 매회 입상자들을 위한 음악회를 얼어주고 있습니다. (17회 연속 개최)
2.열린음악회: 매년 6월 동포재단의 한국문화주간의 일환으로 타민족 음악가와 장르가 다른 대중음악가들에게 문호를 개방하는 화려한 대향연입니다.(6회 개최)
3.가을음악회: 정기공연으로 36년을 한해의 중단 없이 개최된 이 지역 자랑스러운 음악회로 고국을 그리워하는 이민자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있음은 큰 보람입습니다.
4.영사관 및 교민단체 지원행사: 지난 35년동안 행한 수많은 뜻깊은 지원행사로는 6.25참전 용사비 건립모금행사 및 제막식 공연, 한인 날 축하공연, FTA비준전.후 한미상공인 위한 공연, 씨애틀 영사관 관할 여러주에 산재한 보훈병원의 한국전 참전용사 위문공연등은 힘든 여정이었지만 매우 보람있는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