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The mission of KMA is to aim at healing, entertaining and empowering a wider Korean American immigrant community in the greater Seattle area by attempting to satisfy their yearning for cultural connection. KMA features a wide variety of classical music such as gagok, Korean folk, and opera.

Korean Music Association (KMA), led by Ray M. Kim, is a nonprofit music organization established in 1980. KMA has a history of over 35 continuous years of Fall concerts, with the addition of Spring Open Concerts for the last seven years. Even if Korean classical music is less frequently performed, KMA’s high esteem for Korean classical music has made it possible to give a concert every year. Alongside the concerts, KMA holds music competitions for young musicians and donates to different causes, such as Cornerstone Medical Services and victims of the sinking of MV Sewol. KMA also performs at various concerts in the community including Celebrate Asia, which is part of the Seattle Symphony’s New Music WORKS initiative.

워싱턴주 한국음악협회(KMA)는 서북미 한인 음악인을 대표하는 비영리 예술단체입니다. 1980년에 창단하여 2009년에 정식으로 비영리법인 인가를 받은 KMA는 김무웅 현회장을 중심으로 고국을 그리워하는 재미교포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데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35년 동안 한해도 중단 없이 가을음악회를 열어, 한인 음악 예술가들을 주축으로 한국가곡, 민속음악, 오페라 등 다양한 음악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증진해왔으며, 지역내 한인들뿐만 아니라, 다른 이민공동체 및 주류사회의 청중들에게 한국의 음악문화를 소개하는데에도 힘써왔습니다.

매년 6월에 주최하는 열린음악회에서는 여러가지 사회적 이슈를 담는 다양한 성격의 음악회를 통해 대중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매년  청소년 음악콩쿨을 열어 입상자들에게 장학금 지급과 연주회 초청 등 미래의 한인 음악인 발굴에 힘쓰고 있습니다.